사진을 예쁘게 넣고 동영상도 넣고 싶은데 ㅠㅠ..
잘 안되네요...그리고 아소산 분화구에 이어 대관봉까지 다녀왔답니다!
대중교통으로 아소산 분화구와 대관봉까지 가기에는
정말 쉽지 않답니다~! 사진으로 정말 가득 담아 보여드리고 싶은데..
정말 저 날은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아서 멀리까지 시원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어머니께서 다큐멘터리에서만 보던 분화구와 칼데라 지형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하셨답니다😊❤
단독 투어이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가이드님이 정말 후쿠오카에 대해 잘 아시고 좋은 곳으로 데려다 주시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진짜 너무 행복한 추억이었어요 ㅎㅎ)
이후에는 료칸으로 왔는데 사실 료칸에 메인 이벤트 였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아소산이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료칸도 정말 좋은 곳으로 잡아주셔서 어머니와 함께 전통 온천 체험을 신나게 하고 왔답니다!
아소산에 다녀오느라 가이드님께서 운전하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산에 올라가는 길이 정말 꼬불꼬불 길었어요ㅠㅠ)
힘든 내색 하나도 안 하시고 오히려 이곳저곳 더 저희를 좋은 곳을 소개시켜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즐겁고 편안하게 다녀왔답니다.
저는 분명 힐링 여행일정으로 가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정말 기분이 좋고 신나하셔서 빡센(?) 일정으로 쉴 틈 없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다녔답니다!❤
료칸이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구요❤
(지희 상담사님 좋은 곳으로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문대도 볼 수 있고, 도서관 등 료칸 내에서 온천말고 구경할 곳이 많더라구요! )
둘째날도 와............저는 분명 힐링코스로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어머님과 가이드님이 정말 저보다 더 열심히 여행을 준비해주시고 정말;;;;;;; 많은 곳을 다녔답니다!
단독투어로 가이드님과 상의해서 기존 일정에서 추가로 생각지도 못한 곳을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자유여행의 묘미를 여기서 느끼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ㅎㅎ😍
저는 어머니가 정말 좋아하셔서 저도 행복했답니다.
마지막 날 저녁에는 가이드님이 신경 써주셔서
일본식 소고기 집에 가서 정말 고기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블링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ㅎㅎ 그리고 어머니가 일본 음식점에는 김치가 없다고 아쉬워 하셨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시고 김치찌개도 함께 주문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일정 내내 챙겨주셔서 정말 불편함 하나도 없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현지 마트들도 알려주셔서 어머니랑 같이 1엔짜리 30-40개를
털고 오기도 하고 라멘이 맛있어서 휴게소에서 일본식 라멘 면발을 사기도하며
정말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여유롭게 공항에 도착해서 출국수속 다하고 면세점 쇼핑+점심까지 약 한 시간 정도 여유시간이 있더라구요~
마지막 날도 어머니께서 우동맛집을 가보고 싶어하셔서
호텔 조식을 간단히 먹고 현지 우동집을 갔다가 공항에 갈지, 면세점을 위해 조금 여유롭게 공항에 갈지
가이드님과 함께 계속 일정 조율하고 소통하며 여행 일정을 정했었답니다!
그리고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해서도 함께 저와 어머니가 이용할 항공사가 어디인지 찾아봐주셨어요 ㅎㅎ
출국장 도착해서도 저희는 마지막까지 티켓팅, 수하물 등 이것저것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뭔가 저희가 소중하게(?)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걸 느끼면서 정말 멋있는 가이드님을 만났구나 하는
마음에 감사했답니다😊
그리고 출국장 심사장 나가는 길까지 계속 밖에서 기다리시면서
저희가 잘 나가는지 봐주시고 마지막에 서로 멀리서 손 흔들고 즐겁게 여행을 마무리 했답니다!❤
저는 가이드님에게 여행기간동안 소소하지만 센스있는
선물(과 마음을) 받았던 기억이 정말 좋았어요ㅠㅠ 저희어머니가 가이드님 칭찬을 3일 내내 하셨답니다~^^
특히, 마지막 날 공항가는 길에 어머니께서 목이 따금 거린다고 물 드시고 계셨을 때
주섬주섬 뭔가를 꺼내시더니 한국에 타이레놀? 같은 약을 주셔서 어머니 건강도 같이 챙겨주실 때
정말 강호동의 섬세함이(?) 이런 거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좋았던 기억이 많아서 ㅎㅎ
생각의 흐름대로 썼는데 후기를 쓰면서 여행기억을 떠올리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강지희 상담사님과 박재성 가이드님 덕분에
어머니와 즐겁고 행복한 첫 일본여행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는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웠어요~^^❤
다음에 찰리정을 이용하게 된다면 박재성 가이드님 지명(?)해서
가려고요 ㅎㅎ 어떤 분을 만나게 될지 설레는, 걱정되는 마음 한가득이었는데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찰리정 짱 좋아요!ㅎㅎ❤
마지막으로 벳푸에서 찍은 벗꽃사진 입니다~!
(사진을 많이 올리고 싶은데ㅠㅠ... 사진 올리기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