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동남아시아 처럼 해상 스포츠를 즐기며, 라이브쇼를 보는 특수 관광지가 아닌 일반 관광지
개념의 여행 국가입니다. 즉 휴양지가 아닌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본은 "온천 휴양지"라는 명칭을 얻고 있습니다.
그 만큼 100여개 이상의 활화산으로 일본 각 지역 구석구석까지 양질의 온천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탄생하게 되는 숙소가 온천 호텔 그리고 료칸 이라는 형태의 숙박지입니다.
특이한 부분은 온천 호텔과 료칸은 따로 특별한 급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말 그대로의 개념일 뿐입니다.
일본인들은 숙소 보다는 그 지역의 명천(온천수)에 더욱 메리트를 느낀다는 점 때문입니다.
하지만 꿩도 먹고 알도 먹고 라는 말이 있듯이 이왕이면 좋은 효텔과 료칸에서 숙박하고 싶겠죠?
일본에서 호텔을 구분화 시킨 부분이 비지니스 / 일반 (1급) / 하이클래스(특급) / 초특급 /온천 호텔 /료칸
(리조트 및 레지던스 제외) 입니다. 초특급은 보통 힐튼, 하얏트 등의 해외 브랜드가 전부입니다.
문제는 특급과 초특급 한 단계의 요금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특급 개념으로 내세우며 만든것이 "닛코/아나/오타니/니시테츠/한큐/케이요/케이한"
등의 하이클래스 호텔입니다.
하이클래스 호텔은 특급인 반면에 우리가 생각하는 특급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을 수 도 있습니다.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부분입니다만 그래도 일본 내에 퀄리티는 최상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온천 호텔과 료칸의 급수는 특별히 없기에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 혹은 해당 숙소에
관한 정보력만이 소중한 여행에서 트러블을 줄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매우 발달되어 있기에 해당 정보는 비교적 쉽게 입수 할 수 있으며, 저희 찰리정투어는
모든 숙소의 실제 홈페이지를 안내하고 이미지 등을 상세히 각 상품 정보에 수록하고 있습니다.
부디 참고하시어 럭셔리한 추억과 낭만의 일본여행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